1. 본문 : 요한복음 14장 1-3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설교 : 다시 만날 그 날을 소망하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한 사람의 소중한 생애를 기리며, 그가 우리 곁을 떠난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슬픔과 아픔으로 가득하지만, 이 시간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소망을 함께 나누고자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이 말씀은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이가 세상을 떠났을 때, 그 빈자리가 너무 커서 마음이 아프고, 그 상실감이 견디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가 그 아픔 속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오히려 우리에게 믿음을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믿으라, 나를 믿으라" 이 말은 바로 우리에게 주시는 위로의 초대입니다.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 세상에서의 삶은 끝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제자들에게, 그리고 오늘날 우리에게, 천국에 거할 처소를 예비하시기 위해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한 "아버지 집"은 바로 하나님 나라입니다. 죽음은 그저 이 땅에서의 삶의 한 부분일 뿐, 그 사람의 존재가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이가 떠난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가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살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 땅에서의 이별은 잠시일 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영원한 집에서 다시 만날 소망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우리를 그곳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땅에서의 아픔과 슬픔을 넘어, 다시 만날 그 날을 소망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약속, 다시 만날 그날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우리를 영원한 집으로 데려가실 것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며, 이별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언젠가 다시 만날 그 날을 소망하며 살아갑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헤어짐이 아프고 슬프지만, 예수님께서 주신 그 약속의 말씀을 통해 위로를 얻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 있다는 믿음은, 우리의 아픔을 치유해주는 큰 소망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
예수님은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슬픔이 크고 아픔이 깊을지라도,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에 평안을 주십니다. 죽음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지만, 그 과정 속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평안이 필요합니다. 이 평안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가라앉히고, 하나님 안에서의 소망을 붙잡게 하는 평안입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아픔을 피할 수 없지만, 그 속에서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 평안이 우리의 마음을 지켜주고,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으로 충만하게 해줍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이 땅에서의 이별을 맞이하면서 큰 슬픔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아픔을 하나님께 맡기고, 예수님이 약속하신 그 천국에서의 재회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그 소망을 믿고, 이 땅에서 살아가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삶은 결코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와 다시 만날 그 날을 소망하며, 우리의 아픔을 하나님께 맡깁시다. 예수님께서 주신 평안과 소망이 우리 모두의 마음을 채우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2. 본문 : 고린도후서 5장 1-4절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설교 :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집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 모여, 우리의 사랑하는 이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간 것을 기리며 그분의 삶을 되새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함께한 시간 동안 보여준 사랑과 기쁨, 때로는 아픔과 슬픔도 있었지만, 오늘 우리가 나누는 말씀은 그 모든 것을 넘어서서, 우리에게 주어진 큰 소망을 다시 한 번 붙잡고자 합니다. 우리가 함께 읽은 고린도후서 5장 1-4절은 우리에게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집으로 가는 길이 열려 있음을 알려줍니다.
이 땅의 장막은 잠시뿐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우리가 이 땅에서 살고 있는 삶을 '장막'에 비유합니다. 장막은 잠시 머무는 거처입니다. 우리의 이 땅에서의 삶도 마찬가지로 영원하지 않으며,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잠시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가 세상을 떠났을 때, 우리는 그 빈자리를 크게 느끼고 아픔을 겪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이 땅에서의 삶은 잠시 동안의 거처일 뿐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집으로 가기 위한 여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날 때, 우리의 몸은 장막처럼 무너지고, 우리 영혼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집으로 옮겨가게 됩니다. 그곳에는 더 이상 슬픔이나 아픔이 없고, 영원한 평안과 기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사실은 우리가 아픔 속에서도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결코 이별이 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삶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집
본문에서 바울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영원한 집을 소망하며 살아간다고 말씀합니다. 이 영원한 집은 이 세상의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예비하신 그 집에서는 더 이상 죽음도, 슬픔도, 아픔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곳에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원한 생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사랑하는 이가 이 땅을 떠났을 때, 그분은 이제 이 영원한 집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분의 삶은 끝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집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믿음을 가지고, 그분이 더 이상 고통과 아픔이 없는 영원한 안식 속에 있다는 사실을 믿으며 위로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 집에 들어갈 때의 소망
우리에게는 또한 그 집에 들어갈 때가 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집은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곳에서 영원히 그분과 함께 거할 날을 소망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이 땅에서 그 집으로 가는 여정입니다. 이 여정이 끝날 때, 우리는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하며, 그 집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입니다.
우리는 아직 그 집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누는 말씀을 통해 그 소망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가 떠나고 아픈 마음이 있지만, 그가 지금 그 집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의 마음에 큰 위로가 됩니다. 우리가 그 집에 들어갈 그 날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의지하며 살아갑시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오늘 함께 나눈 말씀은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집으로의 초대임을 상기시켜줍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이가 이제 그 집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고 있다는 믿음이 우리의 아픔을 위로해 줍니다. 우리가 그곳에 들어갈 그 날을 소망하며, 하나님 안에서 위로와 평안을 찾고, 그 사랑을 의지하며 살아갑시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의 이별이 잠시일 뿐, 영원한 생명과 안식의 소망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 집으로 인도하실 날을 기다리며,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맡깁시다. 사랑하는 이의 삶과 그가 하나님께로 돌아간 사실을 감사하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이가 위로와 평안을 얻기를 기도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3. 본문 : 빌립보서 3장 20-21절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설교 : 하늘에 있는 우리의 시민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모여, 우리는 사랑하는 이의 삶을 기리고 그가 떠난 자리를 애도합니다. 이 순간, 우리의 마음 속에 아픔과 슬픔이 가득할 수 있지만, 우리가 함께 나누는 말씀은 그 아픔을 넘어선 소망을 안겨줄 것입니다. 오늘 본문인 빌립보서 3장 20-21절에서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중요한 소망을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시민권이 이 땅에 있지 않고 하늘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소망은 우리가 슬픔 속에서도 위로를 받고, 죽음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확신을 갖게 합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이 땅에서의 삶을 마치고 떠날 때, 우리의 진정한 시민권은 이 세상이 아니라 하늘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이가 이 세상을 떠났을 때, 그 사람은 더 이상 이 땅의 거주자가 아닙니다. 이제 그는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삶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 땅에서 우리는 잠시 외국인과 나그네처럼 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나라에서 영원한 집을 갖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은 유한하고, 언젠가 끝이 옵니다. 그러나 하늘의 나라는 영원하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집에서 우리는 죽음도 고통도 없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곳은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아픔과 슬픔이 존재하지 않는 완전한 평안의 땅입니다. 사랑하는 이가 그곳으로 갔다는 사실을 믿으며 우리는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가 이제 하늘에 있는 시민으로, 하나님 나라에서 평안히 거하고 있음을 확신하며, 우리의 슬픔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변화를 주실 영광의 몸
사도 바울은 또 이렇게 말합니다. “그는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우리는 이 땅에서 육체적인 한계를 가지고 살지만,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우리의 몸은 영광의 몸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죽음을 맞이한 사랑하는 이가 떠난 것은 그저 육체의 장막이 벗어진 것이며, 이제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몸을 입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고통과 아픔은 결국 사라지고, 우리가 새로운 몸을 입고 예수님과 함께 영원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이 소망은 우리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 끝에 주어질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게 합니다. 사랑하는 이가 하나님 앞에서 영광스러운 몸을 입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믿으며, 우리는 그를 그리워하면서도 감사함으로 그가 떠난 자리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의 소망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날 때 하나님의 나라로 가게 되며,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는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경험하는 아픔과 슬픔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집에 들어가서 평안을 누리고 있으며, 그가 이제 영광스러운 몸을 입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거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우리는 위로를 받습니다.
우리는 또한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우리가 사망을 넘어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라는 약속을 믿으며, 그 날을 소망하며 살아갑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다시 만날 그날을 예비하고 계시며, 그날까지 우리가 믿음 안에서 힘을 얻고 이 땅에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나눈 말씀은 우리가 이 땅에서 떠날 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나라로 가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줍니다. 사랑하는 이가 이제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평안과 기쁨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믿으며, 그를 그리워하면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이 세상에 있지 않고 하늘에 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거하게 될 소망을 가지고, 이 땅에서 살아갑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우리가 그분과 함께 영원히 거할 날을 소망하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이가 위로와 평안을 얻기를 기도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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