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긴 necessary
'꼭 필요함', '긴요함' 이라는 뜻으로, 사도행전 15:28과 고린도전서 12:22의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다' 는 내용에 사용되었다.
요김 Jokim
유다의 아들 셀라의 자손이다(대상4:22).
요나 Jonah
갈릴리 북부 가드헤벨 출신으로 아밋대의 아들이며, 북왕국 이스라엘의 회복을 예언한 선지자였다(왕하 14:25). 후기에는 니느웨 성읍 멸망에 대한 경고와 회개를 선포하도록 보냄을 받았다(욘1:2). 신약에는 예수께서 자신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을 이 선지자의 사적과 관련하여 교훈하였다(마12:39-41;16:4;눅11:29-32).
요나단 Jonathan
1. 유다 지파에 속한 한 레위인으로, 에브라임 지파 사람 미가의 집에서 가문의 제사장으로 일하였다(삿17:713). 사사기 18:30에 의하면 '모세의 손자 게르손의 아들 요나단' 으로 기록되어 있다. 인접해 있던 단 지파 사람들이 미가의 집에 와서 신상을 훔쳐가고 요나단에게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도록 권했기 때문에 그는 단(라기스)의 성읍에 거주하면서 최초의 제사장이 되었다. 그곳에서 요나단과 그의 후손들은 바벨론 포로로 잡혀갈 때까지 제사장으로 봉사했다(삿18:14-20,30-31).
2. 사울의 장자이며 다윗의 친구이다. 사울이 길르앗 야베스의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암몬 사람과 싸워 왕이 될 때 이미 이 싸움에 참가했을 것으로 보인다. 사울은 군인 3,000명을 택한 후, 그 중 1,000명을 요나단에게 맡겼는데 요나단은 그 병력으로 게바에 있는 블레셋 수비대를 공격하여 승리하였다(삼상13:2-3), 그는 블레셋 사람들이 믹마스까지 쳐들어왔을 때 용기있는 행동으로 그 거민을 쳐서 블레셋 군들을 두려워 떨게 하였다(13:5-22;14:6-15). 사울은 적에 복수하기까지는 누구도 식물을 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백성에게 맹세하도록 했는데, 이를 알지 못한 요나단은 너무나 배가 고픈 나머지 꿀을 먹었다. 이 사실을 나중에 알게된 사울이 요나단을 죽이려 했으나 백성들의 간청으로 요나단은 죽음을 면하였다(14:24-30,43-45).
신실하고 헌신적인 우정의 소유자였던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였다(삼상 18:1).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뜨린 공적을 사울에게 보고하고 난 후 요나단은 다윗과 언약을 맺고 자신의 겉옷과 군복, 칼과 활과 띠를 주었다(3-4절). 그 후 사울이 다윗을 시기하여 죽이려하자 요나단은 그 계획을 다윗에게 알려주고, 아버지 사울의 그릇됨을 간하고 둘 사이에 중재 역할을 하였다(삼상19:1-7). 다윗에 대한 사울의 증오가 더욱 심해지자 그들은 십 광야에서 마지막으로 만나 요나단은 다윗에게 왕위 계승권을 양도하고 그의 첫째 신하가 된다는 내용의 언약을 맺었다(삼상23:16-18).
요나단은 블레셋 사람과의 길보아 산 전투에서 아버지와 형제들과 함께 전사하였다(삼상31:1-2). 길르앗야베스 주민들이 벳산 거리에 매달려 있던 그들의 시체를 취해 야베스 에셀 나무 아래 장사해 주었고, 후에 다윗은 거기서 그들의 뼈를 취해 셀라에 있는 기스의 묘에 장사하였다(삼하21:13-14). 다윗의 애가 '활의 노래' (1:19-27)에서 다윗은 요나단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였다.
3. 제사장 아비아달의 아들이다. 압살롬이 다윗을 반역했을 때 요나단과 사독의 아들인 아히마아스는 엔 로겔에 급사로 배치되어서 정탐꾼인 후새의 비밀책략을 마하나임에 피신해 있던 다윗에게 전해 주었다(삼하15:27-36;17:15-22). 후에 그는 아도니야 편에 가담하여 솔로몬의 등극 소식을 아도니야에게 전해 주었고, 이 일로 인해 그의 아버지는 솔로몬에 의해 제사장직을 박탈당하였다(왕상1:42-43;2:26-27).
4.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로 가드에서 블레셋의 용사를 죽였다(삼하21:21).
5. 유다 지파 여라므엘의 자손으로 야다의 아들이며, 벨렛과 사사의 아버지였다(대상2:32-33).
6. 삼마의 아들이거나 또는 하랄 사람 사게의 아들로서 다윗의 30용사 중 한 사람이다(대상11:34).
7. 웃시야의 아들로, 밭과 성읍과 촌과 산성의 곳간을 맡아 관리하였다(대상27:25).
8. 다윗의 숙부이면서, 모사와 서기관으로 일하였다. 왕의 아들들을 교육하는 교사이기도 하였다(대상27:32),
9. 에스라와 함께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귀환할 때 50명의 혈족을 이끌고 나온(스8:6) 에벳의 아버지로, 에벳은 아딘 자손의 족장이었다.
10. 아사헬의 아들로, 이방인 아내와의 관계를 끊으라는 에스라의 정책을 반대했던 사람들 가운데 하나이다(스10:15).
11. 요야다의 아들이며, 앗두아의 아버지였던 대제사장이다(느12:11).
12. 대제사장 요야김 시대의 제사장으로 말루기 가족의 족장이었다(느12:14),
13. 스마야의 아들이자 스가랴의 아버지이다. 느헤미야 시대에 예루살렘 성벽의 낙성식에서 나팔부는 일로 봉사한 제사장이다(느12:35).
14. 서기관으로서, 그의 집은 예레미야가 탈주 혐의로 체포되었을 때 예레미야를 가둔 감옥으로 사용되었다(렘37:15,20;38:26).
15. 바벨론 왕이 예루살렘을 함락하고 총독으로 그다랴를 세웠다는 소식을 듣고 그에게 몰려왔던 군대 장관 가운데 한 사람이다(렘40:8).
요나답 Jonadab
1. 다윗의 형제인 시므아의 아들이며, 다윗의 조카이다. 다윗의 아들인 암논의 간교한 친구였는데 그는 암이 이복 동생 다말을 욕보이도록 옆에서 부추겼다. 다말의 오빠 압살롬이 암을 죽임으로써 복수했을 때, 요나답은 다윗의 모든 아들이 다 죽지 않고 암만 살해당했을 것이라고 소문을 정정해 주었다(삼하13:5,32,35), 그는 가드의 '장대한 자' 한 사람을 죽인 삼마의 아들 요나단과 동일인으로 추정되기도 한다(삼하21:21;대상20:7).
2. 겐 족속 레갑의 아들로, '여호나답'으로 불리기도 하며 레갑 족속의 규칙을 제정했던 선두 주자였다(왕하10:15,23; 렘35:6-19). 그는 자손에게 영영히 포도주를 마시지 말 것과 집도 짓지 말고 파종도 하지 말며 포도원도 재배하지 말라고 명하였다. 즉, 그는 장막에 거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족속을 조직했다. 그는 바알 예배를 척결하는 예후의 유혈 개혁에 동조하였고, 예후가 아합의 혼합주의적인 집안을 숙청할 때 협력하였다. 이 족속의 금령들 가운데 일부는 나실인의 금령과 비슷하였고, 예레미야는 이것들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는 레갑 사람의 예를 들어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 수 없는 이스라엘인에게 경고를 주었다(3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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