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장 25절(창 2:25)

와이흐이우 쉬네헴 아룸밈 하아담 웨이쉬토 웨로 이트보솨슈
히브리어구약BHS,25 וַיִּהְיוּ שְׁנֵיהֶם עֲרוּמִּים הָאָדָם וְאִשְׁתֹּו וְלֹא יִתְבֹּשָׁשׁוּ׃
새번역,25 남자와 그 아내가 둘 다 벌거벗고 있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우리말성경,25 아담과 그의 아내가 둘 다 벌거벗었지만 서로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가톨릭성경,25 사람과 그 아내는 둘 다 알몸이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영어NIV,25 The man and his wife were both naked, and they felt no shame.
영어NASB,25 And the man and his wife were both naked and were not ashamed.
영어MSG,25 The two of them, the Man and his Wife, were naked, but they felt no shame.
영어NRSV,25 And the man and his wife were both naked, and were not ashamed.
헬라어구약Septuagint,25 και ησαν οι δυο γυμνοι ο τε αδαμ και η γυνη αυτου και ουκ ησχυνοντο
라틴어Vulgate,25 erant autem uterque nudi Adam scilicet et uxor eius et non erubescebant
개역개정,25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태초 에덴동산에서의 아담과 하와는 서로 나체였으나 부끄러움을 몰랐다. 이것은 혹자들(Knobel, Kalisch)의 견해처럼 그들의 도덕적 상태가 미숙했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것은 무죄 시대의 특징으로서, 곧 타락 전 하나님의 거룩한 영의 형상으로서 온전히 창조된 아담과 하와의 순결한 영육은 부끄러움을 몰랐다(Keil). 부끄러움, 곧 수치심은 타락과 더불어 곧 느끼게 되었는데(3:7, 10), 이는 하나님의 명령(16, 17절)을 어기고 육체적 충동과 감각적 소욕을 쫓아 금지된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써 순결한 인간의 영육 상태가 오염되고 파괴된 결과로서 파생된 것이었다. 그러므로 '부끄러움'(부솨)은 인간 타락의 결과로서 원초적 성결의 상실감에서 오는 부자연스럽고 불안정한 정신 상태의 한 양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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