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자세
우리는 종종 '하나님을 믿습니까?' 또는 '하나님을 사랑합니까?'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이 질문은 우리의 신앙 생활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하지만 정말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는지, 그 마음속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지 고민해봐야 할 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말은 쉽게 떠올리지만, 그 사랑의 깊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세의 중요성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은 단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개념을 넘어섭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는 사람은 죄를 두려워하고, 죄와 가까이 가지 않으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았기 때문에 큰 죄를 저지르게 된 것처럼,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죄를 짓는 것과, 하나님을 알면서도 죄를 지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의 죄
하나님을 알지 못한 사람들의 죄는 죄인 줄 모르고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자는 죄를 지을 때 그것이 큰 죄임을 알고, 회개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엘리 제사장이 아들들에게 죄를 경고했지만, 그들의 죄는 여전히 지속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제대로 경외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그들은 결국 큰 대가를 치르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인식하라
하나님의 심판은 단순히 불이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우상 숭배를 했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순히 그들을 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원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을 인식하지 않으면, 결국 그것은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망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결국 큰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가인의 경우, 하나님이 그의 제사를 받지 않으시자 분노하여 동생 아벨을 죽였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경고하셨지만, 가인은 그것을 무시하고 죄를 지었습니다. 결국 가인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면, 결국 죄에 빠져 큰 고통을 겪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죄를 두려워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죄를 두려워합니다. 다윗은 '내 앞에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했기 때문에 죄를 두려워하고,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갈 때, 죄를 멀리하고 바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구원받은 자의 특징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십자가의 가치를 아는 사람입니다. 십자가를 통해 자신이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며, 그에 따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죄에 대한 민감함을 가지고 삶을 살아갑니다. 또한, 구원받은 자는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자신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선시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의 삶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을 항상 의식하고, 그에 맞게 행동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일상에서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갑니다. 이러한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며, 우리의 삶을 축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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