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별
<보라> 계명성
새언약
<보라> 언약
새예루살렘 new Jerusalem
신약성경에서 요한계시록에서만 사용되고 있는 단어이다. 그러나 이와 비슷한 말로 '위에 있는 예루살렘' (갈4:26), '하늘의 예루살렘' (히12:22) 등과 같은 표현이 나타나기도 하며, 이와 유사한 개념들이 많이 발견된다.
새 예루살렘의 묘사는 요한계시록에서 요한의 설명으로만 나타난다. 요한은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높은 산에서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을 자신에게 보여준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계21:9-10). 새 예루살렘의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성은 맑은 정금으로, 그리고 성곽의 기초는 각종 보석으로 꾸며져 있다. 이 성에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비취므로 해와 달이 불필요하다. 거기는 밤이 없으며 성문이 닫히는 일이 없어 사람들이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으나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사람은 출입할 수 없는 곳이다. 또한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발원한 생명수의 강이 길 가운데로 흐르고 생명나무가 강 좌우에서 열두 가지 실과를 맺는다.
예루살렘의 묘사는 다소 물질적인 것으로 이루어진 느낌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성이 주는 화려함 자체가 아니라 성도들에게 제시된 소망이다. 이곳은 다시는 저주가 없으며, 죽음도 병도 눈물도 없는 곳으로 성도가 영원히 변모된 모습으로 하나님 나라의 영광에 참예하는 소망의 나라이다. 어린양으로 상징되는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성의 보좌에 앉으셔서 영원히 이 왕국을 통치하실 것이다(계21:1-22:5).
새품 bramble
우리말로는 억새의 꽃을 가리키는 말이지만, 성경에서는 '엉겅퀴' 또는 ‘찔레' 를 의미한다(같은 단어가 욥기 31:40과 호세아 9:6에는 찔레로 번역되어 있다). 이 말은 에돔의 멸망을 표현하는 곳에서 궁궐이 폐허가 된 모습을 묘사하기 위해 사용되었다(사34:13).
색 flesh
유다서 7절에 나타나는 이 단어는 빛깔을 뜻하지 않고 정욕을 의미한다. 빛깔에 해당하는 말은 '채색' (창37:3,23) 또는 색스러운(겔 16:16)이라는 단어로 표현하며, 색은 '색욕', '정욕' 에 가깝다(공동번역 '비정상적인 육욕', 새번역 ‘다른 육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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