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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WILL CHURCH/성경사전

(성경사전) 심복 / 심비 / 심사 / 심상히 / 심새

심복 one's own bowels

충심으로 기뻐하며 성심껏 순종하는 사람.바울은 오네시모를 자신의 심복 (공동번역 '내 심장',새번역 '나의 마음) 이라 불렀다(1:12).

심비 table of the heart

마음에 새긴 비석이라는 뜻으로,바울은 모세의 율법이 새겨진 돌판과 하나님의 영에의해 기록되어진 마음판을 대비(對比)하여 유비적比的)으로 사용하였다(고후3:3). 바울은 고린도인들자신들이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어야 할 것을 권고하고 있는데, 이 편지는 지워질 잉크로써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에 의해 새겨진 것이고, 시내 산의 율법(출24:12)처럼 돌판에 새겨진 것이 아니라 마음에 새겨진것이라고 말한다.

심사 thought of one' s heart

마음에 품은 생각. 개역성경에서 '심사' ()로 번역하고 있는 이 말은 3번 사용되었는데 시편 5:1에서 '한숨짓는 까닭' (공동번역)으로, 다른 곳은 '하나님의 계획' 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었다(시 33:11).

심상히 slightly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예사스러움을 의미한다. 예레미야는 거짓 선지자들이 거짓 평화를 외치는 것은 이스라엘의 심각한 상처를 심상히 여기는 행위라고 강력히 비난하고 있다(렘6:14, 공동번역 '건성으로').

심새 Shimshai

수리아에 거하고있던 바사의 관리로서, 아닥사스다 왕의 서기관이었으며, 예루살렘 성벽 재건을 반대하는 편지를 왕에게 보낸 자이다. 그 결과 아닥사스다 왕은 그의 의견을 받아들여 예루살렘 성벽 재건 공사를 중지시켰다(스4: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