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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문 모음/하용조목사님

예수 강해 4강 | 예수님은 구원자이시다 | 사도행전 4:12 | 하용조 목사님 | 온누리교회 | 설교문 녹취록

본문 : 행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예수님만이 참 구원자였다, 성경에 그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 한번 같이 찾아 읽겠습니다.

이 말씀을 줄을 쳐 두시구요, 일대일 교제에도 이 말씀은 꼭 외우도록 하는 말씀입니다.

전도할 때도 이 말씀은 아주 중요하게 인용되는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 "예수 외에 다른 어느 누구에게서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 아래 우리가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받는가?

다른 방법으로는 구원의 길이 없는가?

이 문제 때문에 많은 분들이 갈등합니다.

너무 기독교는 편협하다, 너무 기독교는 이기적이다, 이런 말을 합니다.

좀 이것도 믿고 저것도 믿고 이 종교도 믿고 저 종교도 믿어서 다 진리에 이르고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면 괜찮을텐데 예수만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자꾸 주장을 하니까 사람들이 마음의 불편해진 거예요.

또 어떤 사람들은 믿으려고 하다가 그것 때문에 안 믿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러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뭐라고 말합니까?

구원은 오직 예수 밖에 없다라고 독선적으로 일방적으로 편협하게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사람들이 불편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유가 있어요.

그들이 생각하는 구원은 상대적 구원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들이 생각하는 것은 이 땅에서 우리가 세상살이 하면서 생각하는 구원과 진리이기 때문에 남산에 올라가는 방법은 꼭 한 방법밖에 없다고 말할 수 없지 않느냐? 이 길도 있고 저 길도 있고 또 다른 길도 있지 않느냐? 이런거죠.

다 선하게 살고 착하게 살고 또 정성스럽게 종교를 믿으면 구원의 길이 있지 않느냐라고 주장하는 것이죠.

그것은 그말이 상대적인 구원, 상대적인 진리에서는 그 말이 일리가 있어요.

그러나 절대적인 구원, 절대적인 진리의 있어서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여러분은 우주가 아무리 넓어도 태양은 하나밖에 없어요.

여러분 나를 키운 양부모가 있다 할지라도 나를 낳은 생모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인간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거예요.

진짜 진리는 하나에요.

그렇게 다원주의적 여러 종교의 진리가 섞여 있는 것이 아니에요.

 

물론 연필도 여러 종류의 연필이 있고, 만년필도 여러 종류의 만년필이 있겠죠.

그건 다 상대적인 거예요.

요한복음 14장 6절을 한번 같이 읽겠습니다.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없다"

여기서 예수님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할 때는, 예수님이 내가 길 중에 하나다, 부처나 공자가 말하는 것처럼, 나는 열반을 가리키는 손이요 길이다, 이렇게 겸손하게 말했어 얼마나 좋겠어요.

근데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나는 길 중에 하나다, 나만이 길이다, 내가 진리 중에 하나가 아니다.

세상에는 여러가지 얼마나 많은 진리가 있어요? 진리 중에 하나가 아니라 나만이 진리다, 나만이 생명이다, 이 절대성을 선언 하기 때문에 상대적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자꾸 갈등을 느끼는 거예요.

 

요한복음 10장 1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의 우리에 들어가되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길로 넘어 들어가는 사람은 도둑이요 강도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 자기가 진리고 자기가 길이고 자기를 믿으면 구원 받는 사람은 다 강도요 도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땅의 진리만 얘기하면 그럴 수 있어요.

그러나 진정한 절대적 구원은 땅의 구원이 아니라 땅의 진리만이 아니라 하늘의 구원, 하늘의 진리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예수님이 뭐라고 말하셨냐면, 나는 하늘과 땅의 권세를 다 받았다고 했어요.

예수님은 하늘의 주인이요, 땅의 주인이요, 하늘의 구원자요, 땅의 구원자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말하는 진리와 구원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상대적인 구원, 상대적인 진리에 익숙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구원과 진리라고 말하면 먼저 내가 세상에서 경험한 그것을 가지고 자꾸 얘기를 하고 하나님하고 비교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내 얘기가 하나님의 얘기하고 맞지 않는 것입니다.

인간의 노력이나 선행은 약간의 이익이 있습니다.

그것이 전혀 이득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내 죄를 씻기에는 그 선행이 문턱에도 못 간다는 것입니다.

 

내 인간의 원죄를 뿌리채 뽑기에는 나의 노력, 나의 선행, 나의 노력이 턱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우리가 우리 자신이 잘 알아요.

내가 마음이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여 넘어진다는 성경의 말씀처럼, 우리는 선을 행하고 싶으나 선을 행할 능력이 없어요.

굉장히 참고 애쓰고 노력해도 내 안에 안개와 같이 솟아나는 이 죄악의 생각, 욕정의 생각, 음란한 생각, 탐욕의 생각은 내가 뽑아낼 수가 없다구요.

감출 수는 있어요.

흉내낼 수는 있어요.

그러나 내 안에 있는 이 죄악의 뿌리는, 죄의식은, 양심의 가책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 우리가 죄를 안 지어서 이 자리에 있습니까?

아니에요.

죄가 들키지 않아서 여기 있을 뿐이에요.

여러분들도 몰래 지은 죄들이 다 들켰다면 다 교도소에 갈 사람들이에요.

다 증거 인멸을 했기 때문에 안갈뿐이에요.

여러분이 말을 입으로 안내뱉기 때문에 저 사람이 선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내 마음속에 있는 이 분노, 이 미움, 이런 것들이 속 다 드러냈다면 나는 숨길수가 없어요.

상대적 진리에 있어서는 나를 위장할 수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절대적 진리 앞에서는 나를 위장할 수 없어요.

고도로 훈련된 수영 선수가 있어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받았어요.

그 사람은 도바 해역을 건널 수는 있어요.

그 사람은 한강을 수영을 해서 넘을 수는 있을 거에요.

그 사람은 신문에 났듯이 현해탄은 건널 수 있을지 몰라요.

그것도 자기 생에 몇번 정도죠.

나이가 들면 그것도 안돼요.

여러분, 내가 도바 해역이나 현해탄이나 내가 한강을 넘었다고 그래서 나는 태평양을 건널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어요?

내가 수영 선수니까, 금메달리스트니까 나는 태평양 정도는 헤엄쳐서 갈 수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죠.

인간의 선행은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조금 더 나을 수는 있을지 몰라도 그 선행을 가지고 천국을 간다? 어림 반푼어지도 없어요.

여러분, 높이뛰기 선수가 좀 높이뛰기를 나보다 잘 한다고 합시다.

100m를 10초 이하에 달린다고 합시다, 그걸로 구원 받을 수 있어요?

여러분 내가 높이뛰기 잘한다고 하늘 천국까지 내가 높이뛰기해서 갈 수 있어요?

없어요.

 

우리가 말하는 진리라든지 구원이라든지 하는 것은 전부 상대적이고 인간적인 거에요.

하늘 위에서 보면 벼룩이 뛰는 거죠.

조금 더 높이 떴다 낮게 떴다 하는 게 하나님 보시기에는 다 똑같은 거예요.

여러분, 인간의 원죄의 뿌리를 뿌리채 뽑고 그것을 씻어줄 수 있는 것은, 인간의 피로는 안 씻어져요, 인간의 노력으로는 씻어지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의 피만이 인간의 죄를 씻어줄 수 있어요.

하나님의 의만이 그 죄를 뿌리채 뽑아줄 수 있지요.

하나님의 피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피흘려, 피를 뿌려 주심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우리의 원죄를 씻어주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고 우리를 천국 백성,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삼아 주신다는 말씀인 것이죠.

그 얘기를 가장 쉽게 설명해준 부분이 요한복음 3장 16절 입니다.

성경이 이렇게 큰 책을 그냥 엑기스로, 하나로 딱 요약해서 말하라고 하면 요한복음 3장 16절이에요.

 

요한복음 3장 16-18절 계속 읽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그 아들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하나님은 직접 하실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의 모습으로 변형을 하셔서 인간으로 오신 거에요.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는 것이고 천상에서는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인간의 아들의 모습으로 오셔서, 인자의 모습으로 오셔서, 내가 죽어야 할 죄를, 내가 당해야 할 심판을, 그분이 대신 지시고 그분이 대신 당하고 고통을 겪고 피를 흘림으로 내 죄가 용서받은 거예요.

 

가끔 우리가 이런 생각하잖아요.

하나님이 능력이 있으면 '그래 네 죄 용서 받았다' 말로 하면 될 것 아니냐, 꼭 자기가 십자가에 피흘려 죽어야 되냐?

아니에요. 성경은 뭐라고 말하고 있느냐? 피 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다 그랬어요.

피가 흘려줘야 돼요.

그 죄가 공짜로 사해지는게 아니에요.

예수가 대가를 치름으로 그 죄가 대신 속해 지는 것이죠.

 

여러분 내가 죄를 용서받는 것은 공짜가 아니에요.

죄 용서 받는 것은 공짜지만 하나님이 대가를 치루신 거에요.

대가를 치루었기 때문에 마귀가 나한테 항의를 못하는 거예요.

대가가 치뤄졌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나한테 빚을 졌어요.

그런데 빚 없는 걸로 하자! 그런데 그 사람이 나중에 고소를 했어요.

증거가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 거예요.

내가 죄를, 내 빚을 갚아줬다는 문서를 써야 돼요.

그리고 대가를 치루어야 돼요.

그리고 내 죄는 내 빚은 사해졌다고 말해야 그 빚이 없어지는거지 대신 치루지 않았는데 없어지는거 아니에요.

 

18절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았다.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가 조금 더 중요한, 아주 중요한 성경의 말씀으로 들어갑니다.

자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세상에 보내서 우리 죄를 씻어주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 하셔서 구원이 이루어졌다 라고 했는데, 그러면 또 우리들이 예수 믿을 때 전도 받을 때 또 전도할 때 아주 갈등을 느끼는 것은, 꼭 예수를 믿어야 되느냐?

기도를 예수 이름으로 해야 되느냐? 귀신을 예수 이름으로 쫓아야 되느냐?하는 그 예수의 이름의 독특성, 이것은 독생자의 독특성과 같은 거예요.

왜 그 말을 자꾸 귀에 거슬리게 하느냐?

또 어떤 사람은 그런 말을 해요.

기도하면 조용하게 하지 왜 방언으로 시끄럽게 하냐?

거기 시험 받은 사람 많아요.

그런데 성령이 임하면 방언으로 기도 하게 돼 있다고요.

꼭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야 되느냐?

 

어떤 사람은 이게 익숙하지 않아 가지고 기도를 다 했는데 사람들이 아멘을 안하더래요.

왜냐하면 이 사람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말을 안 하기 때문에 교인들은 계속 기도가 계속 되는 줄 알고 아멘을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자기가 아멘 하고 끝냈대요.

왜 우리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느냐? 예수 이름이 왜 중요하냐?

아들의 이름을 믿는 자만이 구원을 받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아들의 이름을 믿지 않는 사람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죠.

아들의 이름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자기 아들, 자기죠, 세상에 올 때는 자기 아들의 신분으로 보냈지만 사실은 하나님이시죠, 하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는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구원을 주시고 심판을 받지 않게 한다는 것이죠.

예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영접하고 인정하고 믿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는 이 세상에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원죄가 없는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지만 사실 그분의 본체는 하나님이셨습니다.

따라서 그분의 이름은 우리의 이름하고 다른 거에요.

뭐 애를 낳으면 이름 좀 잘 지어보려고 애쓰지 않습니까?

뭐 '하영이' '하늘의 영광이다' 그러기도 하고 '은혜'라고 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그렇게 이름을 멋지게 지었다고 그 이름에 능력이 있냐?

그 이름을 부르면 귀신이 나가냐?

그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느냐?

안그래요, 그거는 인간의 이름이에요.

구원할 수 없는 그냥 하나님의 예수님의 이름 같이 카피를 좀 했을 뿐이지, 아니에요.

오직 하나의 이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우리를 구원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불러야, 받아들여야 구원이 오는 거예요.

빌립보서 2장 6절에서 부터 11절까지 보면은 이 내용이 아주 잘 설명이 되어 있어요.

2장 6절 성경을 찾아서 같이 보겠습니다.

"그분은 본래 하나님의 본체셨으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기득권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의 모양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자신을 낮춰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한 설교의 내용이에요.

왜 우리가 예수를 믿어야 구원받는지? 예수가 어떤 존재인지? 설명을 들었어요.

그분은 우리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지만, 사실 인간의 몸을 입으셨지만 하나님이셨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기에는 아무 이론이나 다른 대안이 없어요.

그런데 이제 중요한 것이 9절이에요.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뭐라 그랬죠? 뛰어난"

사람들의 이름하고 다른, 석가모니나 공자나 마호메트나 세상의 사람들이 존경하는 뭐 테레사 수녀나 무슨 뭐 성모 마리아나 이런 이름 하고는 다른 이름이에요.

성경에 보면은 성모 마리아를 믿으면 구원 받는다 그런 말이 없어요.

그에게 뛰어난 이름을 줬다는 말이 없어요.

예수를 잉태는 하셨지만은 그에게 구원의 이름을 준 적이 없어요.

하나님이 구원의 이름을 준 뛰어난 이름, 특별한 이름, 그 분이 예수에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10절 보세요.

이는 하늘과 땅과 땅 아래 있는 모든 사람들이 누구에게? 또 언더라인,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게 하시고

하늘이나 땅이나 땅 아래 있는 어떤 존재도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게 하시고.

그래서 귀신을 쫓을 때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요.

제가 수백 케이스의 귀신을 쫓아 봤는데 할때마다 놀라운 건 내가 귀신 들린 사람한테 성령의 불을 받아라 그러면 아 이 귀신이 가슴을 안고 '아뜨거 아뜨거' 그러고 침대 밑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아 나갈지어다 그러면요 이 귀신이 얼굴이 백지장처럼 하애가지고 벌벌벌벌 떨고 뒤쪽 꽝 하고 넘어져요.

내가 다른 이름으로 해봐야 귀신은 나를 조롱할 거예요.

 

이 세상에 뛰어난 이름! 모든 무릎을, 귀신까지도 무릎을 꿇게 할 수 있는 이름.

내가 귀신 쫓을 때 가끔 물어봐요, "귀신아 예수가 무섭지 않니?" "무서워 무서워" 그래요.

그 말만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말만.

11절 읽어주세요.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게 하셔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주라, 그리스도라, 메시아라, 그가 참 하나님이시다, 죄짓지 않는 인간으로 우리의 구원자로 오신 분이다, 그가 내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피 흘려 돌아가셨다라는 사실을 시인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너무 좋아하신다는 거에요, 영광을 받는다는 거죠.

이제 왜 예수의 이름이 중요한지 아셨죠?

그게 내 이름 하고 다르다니까요.

다른 이름 하고 달라요, 성자의 이름하고 달라요, 이순신의 이름하고 달라요, 안중근하고 이름이 다르다고요.

그 이름들도 귀한 이름이지만, 세상에서는, 상대적 진리에서는 그 이름이 중요한 이름이죠.

뭐 안중근 이름이 우리에게는 소중하지만 일본 사람들에게는 기분 나쁘겠지요.

다 상대적이에요, 세상의 이름이라는 것은.

그러나 예수의 이름은 달라요.

 

구원이라는 것은 인간이 만든 법칙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드신 법칙이에요.

예수의 이름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말씀을 깨닫는 순간 기독교의 구원의 편협성, 배타성, 이런 기독교 구원의 이기성, 이렇게 생각했던 내 생각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려요.

그리고 이것은 우주적이고 하늘과 땅의 구원을 이루는 일이었구나 라고 하는 땅의 구원만이 아니라,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가 이루어지는 사건이었구나라고 생각하고 우리는 그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들고 눈물을 흘리면서 그분의 구원의 위대성에 찬양을 하는 것입니다.

자 제가 지금 이 빌립보에서 한 내용의 말씀을 또 아주 쉽게 요한복음 1장에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은 40일 새벽기도 때에 제가 설교할 내용이기 때문에 요점만 얘기를 하겠습니다.

먼저 1절부터 5절까지 읽으세요.

"태초에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분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모든 것이 그 분을 통해 지음을 받았으며 그분 없이는 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분 안에 생명이 있었습니다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습니다 그 빛이 어둠 속에 비치고 있지만 어둠은 그 빛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여기서 태초에 계신 말씀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태초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지음을 받았으며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된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생명이 있었다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정확합니다.

"그 빛이 어둠 속에 비추고 있었지만 어둠은 그 빛을 깨닫지 못했다"

아무 누구도 예수를 알아보지도, 영접하지도 않았죠.

그런데 아주 극히 소수의 몇 사람, 동방박사, 목자들 그리고 오늘 6절에서부터 8절까지 나온 세례요한만이 예수를 알아보고 있었죠.

예수를 준비한 사람 한 사람이 있었어요.

세례요한, 6절 7절 8절 읽어주세요.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이름은 요한이었습니다. 요한은 그 빛에 관해 증언하러 온 증인이었는데 이는 그를 통해 모든 사람이 믿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요한 자신은 그 빛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다만 그 빛에 대해 증언하기 위해 온 것입니다." 

세례요한은 증인이에요. 빛이 아니에요.

그러나 인간들은, 그 외의 모든 인간들은 어떻게 했습니까? 빛을 거절했어요.

9절 부터 14절 까지.

"참빛이 있었습니다. 그 빛이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었습니다. 그분은 세상의 계셨고 그분이 세상을 지으셨지만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분이 자기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들이 그분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자 여기까지. 아직도 이 설교를 듣는 사람 가운데 이런 분들이 계셔요.

교회 와 앉아있고 찬송가도 부르고 기도도 하지만 예수의 이름의 그 진리를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아직도 영접 안 하는 사람 많아요.

그래서 기도할 때 '하나님' 하고 부르지만 '하나님 아버지' 라고 못 부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북한의 논리가 얼마나 사탄적인가를 알 수 있는 게 '김일성 아버지' 아닙니까.

하나님처럼 생각하는거에요.

또 김정일 지도자 동무 아니에요? 그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처럼 만든 거에요.

다 성경에서 카피해 온 거예요.

그 사람들이 이 사회주의 독재 체제를 만드는 것도 공동체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사도행전의 공동체를 180도 뒤집어서 쓴 거에요.

그래서 북한에는 귀신의 영이, 사탄의 영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을 무자비하게 죽이는 거에요.

귀신의 특징이 사람 죽이는 거거든요.

귀신의 특징이 자살하는 거거든요.

죽음의 영이 그 세계에 움직이는 거예요.

여러분이 제 얘기를 심각하게 들으세요.

나는 여러분의 집 안에 죽음에 영이 없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의 삶에 절망과 좌절과 저주와 죽음의 영이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눈만 뜨면 희망으로 가득 차고 눈만 뜨면 입을 열면 좋은말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며 찬송을 부르며 꿈을 꿔도 귀신 꿈 안꾸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그러면 그 사람이 불편할 때 뭐 있어요?

꿈을 꿔도 천국을 꾸지요 무서운 꿈 안꾸지요, 입을 열면 사람 살리는 말 하지요, 찬양 하지요.

자 12절 읽어주세요.

그러나 그 분을 영접한 사람들, 예수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 인정하는 사람들, 그분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뭐라 그랬죠?

이 예수의 이름이 얼마나 위대합니까?

하나님은 그에게 뛰어난 이름을 주신 다 그랬습니다.

하늘 위나 땅이나 땅 아래에 있는 모든 존재가 그분의 이름에 무릎을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그를 찬양하게 하시겠다고 말했어요.

왜? 그분 예수라는 이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 이름 부르라는 거에요.

예수의 이름 그분의 이름 뛰어난 이름 영원한 이름 권세를 주시는 이름 모든 악한 세력을 꺾는 이름.

13절 시작 "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것은 혈통이나 육정이나 사람의 뜻으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된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 믿고 구원받은 것은 사람의 뜻이 아니에요, 인간의 생각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인간적으로 종교적으로 전통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이 문제를 풀려고 하기 때문에 안풀리는 거예요.

예수의 이름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이죠.

결론이 요한복음 1장 14절에 있어요.

"그 말씀이 육신이 돼 우리 가운데 계셨기에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었습니다."

할렐루야! 거기에 은혜와 진리가 있고 그 은혜와 진리는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었다.

 

세 가지를 주문하고 싶어요.

첫째 마음의 문을 여시고 예수님을 인정하고 영접하십시오.

이거 하나님의 뜻이에요.

계시록 3장 20절에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오늘 이 아침에 예수의 이름을 영접하고 받아들이고 이게 내 뜻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인데 예수가 인간으로는 인간의 아들로 오셨지만 그분의 본체는 하나님이신데 이 예수를 믿으려면 첫째 어떻게 해야되느냐? 마음의 문을 여셔야됩니다.

오늘 여십시오 마음의 문을 여세요, 인정하세요, 받아들이세요.

 

두번째, 성령께 의지하세요.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를 저주 받은 사람이라고 할 수 없고 단지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를 주라고 할 수 없다"

여러분, 성령으로 아니하고서는 여러분들이 인간의 이성으로는 예수가 안 믿어진다니까요.

안받아져요.

자꾸 한 구석에서 사탄이 역사해서 이걸 밀어내려고 해요, 안 믿으려고 해요.

예수 그러면 막 두드러기가 나려고 하고 예수 그러면 쑥스럽고 익숙하지가 않고.

이거를 풀어주는 분이 누구세요? 성령님이세요.

성령충만하십시오.

이 성령충만의 본질은 예수를 영접하는 거에요, 예수를 받아들이는 거에요.

아무도 성령이 아니고서는 예수를 주라고 말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예수를 믿고 예수를 주라고 시인하는 단계에 들어갔다면 반대로 무슨 말이에요?

성령이 여러분에게 임했다는 말이에요.

 

세번째, 전도하십시오.

사도행전 16장 31절에 바울이 감옥에 있을 때 지진이 일어나는 사건이 생겼어요.

간수들이 이 착꼬가 다 풀리고 간수들이 자살하려고 했어요.

그때, 사도 바울이 스톱! 자살하지 말라! 내 말을 들으라!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그때 이렇게 대답했죠.

"주 예수를 믿으십시오 그러면 당신과 당신 집안이 구원받게 될 것입니다"

금년에 저희 집에서 아들과 딸이 결혼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내 평생 소원은 예수 잘 믿는 사돈 만나고 며느리 집을 만나는건데, 아주 공교롭게도 예수 안 믿는 집안에 둘다 만나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죽어도 결혼하겠다고 그러는 걸 어떻게 해요.

예수 믿는 집 좀 골라 봐라, 그런데 안돼요.

니가 사랑하는 걸 우리는 인정하겠다 그랬는데 놀랍게도 그 두 집안에 복음이 들어가기 시작했어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러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아~ 이번 25일날 그 자매, 형제가 세례 받았잖아요.

얼마나 기쁜지!

예수의 이름이 구원자의 이름이고 능력자의 이름이라고 한다면 그 예수를 전하십시오.

당신과 당신 집안이 구원받게 될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의 이름이 온 세상에 널리 퍼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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